일주일간의 근무를 마치고 간만에 히치콕 감독의 영화를 좀 다운받아서 보려고 했거늘.
박테리아 같은 중국놈들의 만행으로 나의 문화생활을 향한 원대한 꿈이 이렇게 비참하게 무너져서야 되겠는가?
솔직히 한국에서 중국놈 다 몰아내고, 깨부수고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경제, 군사적인 것도 그렇다 쳐도 우선 그 놈들과 같은 수준의 병균이 되는 것이니까.
내 주변에 착했던 몇몇 중국인들까지도 이제는 좀 만나기 꺼려진다. 오늘 뉴스추적을 보니까 생각하는 뇌구조가 가관이더만.
뇌에 주름이 없이 맨들맨들한 족속들인가?
생각 같아선 떼놈에 대한 무차별적인 테러를 감행하고 나서 유감표명을 해주고 싶다만.
그럴 필요도 없는 병균들이다. SARS 같은거나 생기고 말야. 안 씻으니까 그런거 아냐.
봉화직염은 아마도 중국에서 생겨난 병일테지...쳇.
이글루스 가든 - 매일 매일 한 편의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