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 하부조직이자 비밀경찰, 정보기관을 겸하던 제국중앙보안국(RSHA)의 수장이던 사람입니다.
유대인 학살의 최고 지휘자 중 한 명이자 나치 휘하 실무책임자들이 모였던 반제 회의에서
유대인에 대한 '최종 해결책'을 통고한 것으로 유명하기도 하죠.
그림의 인물은 아마 이 사람이 아닐까 싶네요.
이 사람은 일본에서 태어났으나 북한사상에 심취하여 화전양면 전술을 10단까지 익힌 초절정 고수로서
적화통일이나 김정일 공산당의 무기가 아닌 절대 우방 미국의 생화학무기로서 대한민국 국민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의보민영화를 실현함으로서 그 건강상태를 60년대 이후로 돌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공산당 공대의 침투를 용이하게 배려하는 대운하라는 허울 좋은 이름의 산림파괴정책을 실현하려고 하고 있으며
방송국 및 언론사의 수장을 빨갱이로 교체함으로서 이 진실에 관련된 보도조차도 나오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사상 최고/최강의 주사파 친북세력인 빨갱이 간첩은 국민건강은 쪽박!, 언론주권에게 윽박!, 금수강산 걸고 도박!을 일삼는
우주 역사상 최악의 범죄자 입니다. 아무리봐도 적그리스도나 페스트나 에이즈보다 더욱 심한 대 재앙이 아닌가 싶습니다.
비록 마이너 블로그지만, 이 블로그에 혹시라도 들러주시는 IT강국의 선봉에 서 계신 전문가 여러분.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10&articleid=2008060715401691226&newssetid=80(기사)
http://www.kumnan.org (금란교회 김홍도 목사)
위 기사를 읽어주시고, 그 아래의 홈페이지를 좀 심판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저 나름대로의 방법으로 선봉에 나서렵니다.
오마이뉴스청와대의 공식브리핑에 따르면 이날 모임은 6·25 전사자 가족 이야기를 시작으로 이 대통령의 중국 방문 결과 설명, 물가와 서민고통, 수도 민영화 루머, 미국산 쇠고기 수입과 현 정국 등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청와대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불교계 지도자들과의 오찬간담회 내용을 전달했다.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은 "불교계 지도자들이 이 대통령에게 '힘을 내라'고 덕담했고, 대통령은 '고맙다'고 화답했다"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전달하기도 했다.
그러나 막상 현장에 참가했던 한 참석자는 "대통령이 우리 얘기를 듣겠다고 해서 갔지만 정작 대통령은 우리 얘기를 듣기보다 자신의 얘기를 하기에 바빴다"며 "스님들의 얘기에 중간중간 고개를 끄덕이기는 했지만, '쇠고기 재협상'과 '대운하 포기' 같은 불교계의 뜻을 받아들일지는 미지수"라고 의문을 표시했다.
불교계 관계자는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주사파와 북쪽에 연계된 학생들이 노무현 정부 때는 활동을 안 하고 있다가 내가 집권하니까 다시 활동을 시작한 것 같다"며 "이 사람들이 뒤에서 촛불시위를 주도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 대통령은 "북쪽과 연계된 친북세력이 활동을 하고 있는 것 같다"며 "한총련도 노무현 정부 당시에는 활동하지 않았는데 다시 활동을 시작해 이들이 촛불시위 배후세력인 것 같다"고 지적했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