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웨이크(awake)는
부와 명예, 재능, 외모, 예쁜 여친을 가졌지만 단지 심장이 좋지않은 엄친아가
믿을 사람은 엄마 뿐이라는 사실을 알게되는 휴먼 다큐멘터리.
심장이 안좋은 것은 아나킨도 어쩔 수 없는 법.
다 좋지만 건강이 최고!
차라리 예고편이 더 재미있는 영화.
첫 감상평을 잘 만들고 싶었으나, 그럴 마음이 전혀 생기지 않는 영화.
침대에 누워서 "아이고 배야~"만 외치는 헤이든 크리스텐슨의 내면연기(?)
개인적인 만족도는 5점 만점에 0.3점.
이글루스 가든 - 매일 매일 한 편의 글쓰기.